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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만든 iPhone 앱을 소개하고 지원하는 papig의 개발 노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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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 July 2026

매일 적는 가계부가 싫어서 만든 지출달력

by papig

가계부 앱을 몇 번 깔았다가 다 지웠어요. 매일 뭐 썼는지 적는 게 귀찮아서요. 그러다 문득, 제가 진짜 궁금했던 건 “오늘 뭐 샀지”가 아니라 “이번 달에 돈이 언제, 얼마나 빠져나가지?” 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.

지출달력은 그래서 방향을 뒤집었어요. 매일 기록하는 게 아니라, 나갈 지출을 달력에 미리 올려둡니다. 월세, 구독료, 카드값처럼 반복되는 지출을 한 번 등록해두면 매달 알아서 달력에 찍혀요. 그러면 “이번 달 총 지출 예정”이 한눈에 보이고, 실제로 예정대로 나갔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날짜가 주말이나 공휴일이면 실제로 돈이 빠지는 다음 평일로 옮겨서 보여줘요. 이런 게 은근히 신경 쓰이는 부분인데 자동으로 처리됩니다.

지출달력 달력 화면
예정 지출이 달력에
지출달력 대시보드 화면
이번 달 총 예정 한눈에
지출달력 계좌 화면
계좌별로 정리

이렇게 쓰면 돼요

  1. 반복되는 지출(월세, 구독료 등)을 등록합니다. 매달 자동으로 달력에 올라와요.
  2. 달력에서 이번 달 어느 날짜에 얼마가 나갈지 확인합니다.
  3. 대시보드에서 이번 달 총 지출 예정을 봅니다.
  4. 계좌를 나눠 관리하면 어디서 얼마가 빠지는지도 정리됩니다.

매일 손대지 않아도, 달만 넘어가면 이번 달 그림이 알아서 그려지는 게 이 앱의 전부예요.

App Store에서 받을 수 있어요 → 지출달력 보러 가기 궁금한 점은 고객지원 페이지로요.

tags: iPhone앱 - 가계부 - 지출달력